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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뭘 도와드릴까요

뭘 도와드릴까요

뭘 도와드릴까요

관광객들이 1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 터미널에서 시연 중인 공항 안내 로봇 ‘에어스타’를 작동해보고 있다. 대화형 로봇인 에어스타는 인공지능과 자율주행 기능이 탑재되어 이용객들에게 공항안내·탑승정보를 제공한다. 에어스타는 오는 21일부터 정식으로 서비스될 예정이다. 
 
장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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