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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태국 동굴 기적에서 국가의 역할 봤다”

코빈드 인도 대통령에게 답사하는 문 대통령  인도를 국빈 방문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10일 오후(현지시간) 뉴델리 대통령 궁에서 열린 람 나트 코빈드 인도 대통령 주최 만찬에서 코빈드 대통령에게 답사를 하고 있다. 김상선 기자

코빈드 인도 대통령에게 답사하는 문 대통령 인도를 국빈 방문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10일 오후(현지시간) 뉴델리 대통령 궁에서 열린 람 나트 코빈드 인도 대통령 주최 만찬에서 코빈드 대통령에게 답사를 하고 있다. 김상선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11일 태국 네이비실이 전날 동굴에 갇혀있던 13명의 유소년 축구팀 소년과 코치 전원을 구조했다는 소식에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국가의 역할을 보았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트위터에 관련 소식을 언급하고 “세계가 태국의 기적을 지켜봤다”고 이같이 적었다. 이어 “태국 소년들과 국민들에게 축하를 보내며 빠른 회복을 기원한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태국 소년들이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온 것을 축하하면서 “용감한 소년들과 헌신적인 코치, 세계에서 달려온 구조대원들이 함께 만들어낸 기적”이라고 평가했다.
 
태국 치앙라이 유소년 축구팀 선수들과 코치 등 13명은 지난달 23일 오후 훈련을 마친 뒤 동굴에 들어갔다가 폭우로 물이 불어나면서 고립된 뒤 17일 만에 구조됐다. 구조 사흘째인 이날 마지막으로 남아 있던 5명이 동굴을 빠져나오면서 전원 생환이란 기적이 완성됐다.  
 
한영혜 기자 han.younghy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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