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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IS] 호아킨 피닉스 '조커' 제작확정 "9월 美뉴욕 첫촬영"


호아킨 피닉스의 '조커' 제작이 최종 확정됐다.
 
할리우드 리포트에 따르면 워너 브라더스는 호아킨 피닉스가 최근 출연 계약을 마무리 지으면서 호아킨 피닉스 주연 '조커' 솔로무비 제작을 공식 발표했다.
 
호아킨 피닉스의 '조커' 솔로무비는 '행오버' 토드 필릅스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는다. 9월 뉴욕 첫 촬영을 목표로 현재 추가 캐스팅을 진행 중이다.
 
개봉일은 미정이다. 하지만 워너 브러더스 측은 "빠르면 2019년 말에도 가능하다"고 귀띔했다. 
 
제작비는 기존 슈퍼 히어로물과 달리 5500민 달러 정도의 초저예산이 투자된다. 화려한 볼거리 보다는 캐릭터와 스토리에 집중, 어둡고 실험적인 요소가 많을 것으로 전망된다.
 
앞서 자렛 레토의 '조커' 솔로무비 제작 역시 결정된만큼 할리우드에서 만들어지는 두 편의 조커 영화가 어떤 분위기로 탄생할지 주목된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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