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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브리핑] 국내 스타벅스도 플라스틱 빨대 퇴출시키기로

스타벅스가 글로벌 본사의 방침에 맞춰 국내에서도 플라스틱 빨대를 퇴출시킨다. 비닐 봉투와 포장재도 점차 없애 나가기로 했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이같은 내용의 ‘그리너(Greener) 스타벅스 코리아’ 계획을 10일 발표했다. 우선 연내 종이 빨대를 도입해 시범운영을 거친 뒤 전국 1180개 매장에 순차적으로 도입한다. 아이스 음료의 경우 빨대가 없이 마실 수 있는 컵 뚜껑(리드)을 도입해 사용한다. 이 밖에 여러 비품에 사용되는 비닐 포장재도 앞으로 종이 등 친환경 소재로 대체한다. 매장에 비치된 플라스틱 커피 스틱은 친환경 소재로 대체를 검토하고, 손님이 요구할 때에만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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