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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 국제개발협력 사업 해외사업 성료

▲ 인천대학교 학생들이 몽골 울란바토르와 다르한에서의 국제개발협력 이해증진사업 해외현장 활동을 마무리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인천대학교
인천대는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몽골 울란바토르와 다르한에서 실시한 ‘2018년도 대학교 국제개발협력 이해증진사업’의 해외 현장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봉사활동 현장에는 시 의장이 직접 방문해 학생들을 격려하고, 해당 봉사단의 활동이 몽골 현지 뉴스에 소개되기도 하는 등 건축봉사활동에 대한 현지의 관심이 매우 뜨거웠다.



특히 학생들은 해당 건축사업의 지속성을 위해 자발적으로 기부금을 조성·전달하고, 사업 담당 김동원 행정학과 교수의 주도로 인천대와 몽골 NGO, 다르한 시 의회는 긴밀한 관계 구축을 통한 지속적인 봉사단 파견을 약속하기도 했다.



김 교수는 “봉사단원들은 이번 해외 현장 활동을 통해 그동안 이론적으로만 접하고 있던 국제개발협력의 기본 지식을 보다 증진시키는 기회를 가졌다”며 “현장에서의 살아있는 경험을 통해 다자간 협력에 필요한 언어 능력과 실무 능력을 키웠으며, 나아가 글로벌 리더로의 성장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인천대는 대학생의 국제개발협력 및 ODA에 대한 이해증진, 국제개발협력 분야 진로탐색, 세계시민의식 함양 등의 목적을 가진 KOICA ODA교육원의 국제개발협력 이해증진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되며 매년 다양한 국가에 학생 봉사단을 파견하고 있다.



이범수기자/ameego@joongboo.com



<중부일보(http://www.joongboo.com)>

※위 기사는 중부일보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중부일보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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