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젊은빙상인연대 "빙상연맹 관리단체 지정하라"

빙상 선수와 지도자 등으로 구성된 '젊은 빙상인 연대'는 9일 대한체육회의 대한빙상경기연맹 관리단체 지정을 촉구하는 집회를 열었다.
 
9일 오후 서울 올림픽파크텔 앞에서 '젊은 빙상인 연대' 관계자들이 빙상연맹 관리단체 지정을 촉구하는 집회를 하고 있다. 대한빙상경기연맹의 관리단체 지정 여부는 이날 열리는 대한체육회 이사회에서 결정 난다. [연합뉴스]

9일 오후 서울 올림픽파크텔 앞에서 '젊은 빙상인 연대' 관계자들이 빙상연맹 관리단체 지정을 촉구하는 집회를 하고 있다. 대한빙상경기연맹의 관리단체 지정 여부는 이날 열리는 대한체육회 이사회에서 결정 난다. [연합뉴스]

 
젊은 빙상인 연대 소속 10여 명은 이날 오후 서울 송파구 대한체육회 앞에 모여 "빙상연맹 관리단체 지정은 대한민국 빙상 정상화의 시작이자 빙상 발전의 첫걸음"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빙상계 변화와 개혁을 바라는 빙상인들과 체육 전문가들이 모여 대한민국 빙상의 현재를 진단하고 미래 대안을 제시하는 '빙상개혁위원회'를 구성"하자고 제안했다. 
 
젊은 빙상인 연대엔 평창동계올림픽에 출전했던 김아랑(고양시청), 김민석(성남시청), 노선영(콜핑팀) 등이 참가했다. 그러나 훈련 중이라 평화적 집회에 참석하지 못해 '빙상연맹 관리단체 지정 촉구 성명서'에 이름을 올리기로 했다. 
 
체육회는 이날 오후 이사회에서 빙상연맹의 관리단체 지정 여부를 결정한다.
 
관련기사
박소영 기자 psy0914@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