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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점포 계산대 직원 의자 10년 만에 전면 교체

[사진 이마트]

[사진 이마트]

이마트의 점포 계산대 의자가 8월까지 전면 교체된다.  
 
이마트는 16일부터 의정부점을 시작으로 8월 24일까지 전국 이마트와 트레이더스 점포의 계산대 의자를 신형으로 교체한다.  
 
개선된 계산대 의자는 높이는 77cm로 기존 65cm보다 20%가량 높아졌으며, 등받이 높이는 23cm에서 37cm로 약 60% 높아졌다.
 
이번 개선은 임직원 건의함인 '사원의 소리'를 통해 현장 근무 직원들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했다.
 
이마트는 또 손님의 악성 전화나 폭언, 폭행 등으로부터 임직원을 보호하기 위한 '이케어 2.0' 제도도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맹 이마트 인사담당 상무는 "이마트는 임직원 누구나 건의할 수 있는 사원의 소리를 통해 의견을 듣고 이를 반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계산대 의자 교체, 이케어 제도처럼 실질적으로 직원들이 체감할 수 있는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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