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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문사진관]또 하나의 월드컵…아내 업고 달리기

[EPA=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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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손카야르비(Sonkajaervi)에서 7일(현지시간) '아내 업고 달리기 대회(Wife Carrying World Championships)'가 열렸다.
저마다 다양한 복장을 한 부부(?)들은 통나무, 흙탕물, 모래밭 등 장애물이 있는 약 250m 구간을 내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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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남편이 아내를 거꾸로 둘러업고 뛰는 데 이 대회에서 가장 많은 우승을 차지한 에스토니아 부부가 이 방식으로 뛰었다고 해서 사람들이 따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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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7월 초 핀란드 중부의 작은 마을에서 열리는 이 대회는 스칸디나비아 부족이 외부의 침입 시 자신의 부인을 업고 도망갔다는 데서 유래했다는 설과 도적들이 여자를 보쌈해 오던 나쁜 악습에서 비롯됐다는 설 등이 있다. 
올해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리투아니아 부부. [EPA=연합뉴스]

올해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리투아니아 부부. [EPA=연합뉴스]

최근에는 꼭 부부가 아니어도 17세 이상의 커플들은 참가할 수 있다고 한다. 
대회가 유명세를 타면서 지난 1992년부터 세계대회로 발전했고 많은 나라에서 패러디한 대회들이 열리고 있다. 강정현 기자

서소문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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