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동시에 당겼다, 미·중 무역전쟁 방아쇠

[SPECIAL REPORT] 680억 달러짜리 ‘쩐의 전쟁’
[그래픽=이정권 기자 gaga@joongang.co.kr]

[그래픽=이정권 기자 gaga@joongang.co.kr]

미·중 무역전쟁의 막이 올랐다. 공격 수단은 관세다. 한국시간 6일 오후 1시1분 340억 달러씩 모두 680억 달러(약 71조3600억원)규모의 상대국 수출품에 관세를 매겼다. 두 주 뒤엔 160억 달러의 중국산에 공격이 예정돼 있다. 전문가들은 당초 미·중 두 나라가 시늉(bluffing)만 하다 개전 직전에 타협할 것으로 봤다. 하지만 실전에 뛰어들었다. 이제 관심은 전쟁의 기간과 강도다. 
관련기사

선데이 배너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