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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위, 남북영화교류특위 발족...위원장에 오석근·문성근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영화진흥위원회가 5일 '영화진흥위원회 남북영화교류특별위원회'를 발족했다. 그간 단절된 남북 영화 분야 교류를 재개하기 위해서다.

오석근(57) 영화진흥위원회 위원장, 문성근(65) 영화진흥위원회 남북영화교류추진특별위원회 위원이 공동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영화배우 정우성(45), 이준익(59) 감독, 조선희(58) 전 서울문화재단 대표, 김조광수(53) 청년필름 대표 등 9명이 위원으로 위촉됐다.
이날 열린 첫 회의에서는 남북 영화 교류의 실질적인 방안에 관해 논의했다. 문성근 위원장은 "영화가 남과 북을 이어주는 교량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쉬운 일부터 하나씩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snow@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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