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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AI R&D 챌린지 본선 대회...우수팀에 12억 지원





【서울=뉴시스】최선윤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5일 경기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합성사진 찾기'를 위한 '인공지능 R&D 챌린지'에 참여한 참가팀 중 최종 우수팀을 선발하기 위해 본선 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열린 본선 대회에서는 치열한 예선 대회를 거쳐 선발·진출한 40개팀이 '테스트 데이터' 5000건 중에서 진짜·가짜 사진을 선별하는 기술력을 겨뤘다.



이번 챌린지 대회 주제인 '합성사진 찾기'는 향후 전 세계적으로 사회 문제가 심각하게 될 수 있는 상황을 반영해 기획된 것이다.



과기정통부는 본선 대회가 공고를 시작으로 5개월 간의 사전 연구 대장정을 마치고 평가하는 자리인 만큼, 올해 챌린지 대회에서는 사전 연구기간 동안 좋은 알고리즘 개발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했다.



부대 행사로는 전년도 챌린지 우승자가 올해의 챌린저들을 응원하는 영상 상영과 진짜·가짜 사진을 각각 육안과 AI SW로 판별하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본선 대회 결과를 통해 선정된 3개 우수 연구팀에게는 '합성사진 찾기' 연구를 고도화하기 위한 후속 R&D 연구비(올해 총 12억원)가 지원된다. 또 중간평가 결과에 따라 선정된 1개 우수 연구팀에게는 2차년도(2019년) 연구비가 집중 지원된다.



권용현 과기정통부 지능정보사회추진단 부단장은 "합성사진 찾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펼친 500여명의 챌린저들이 사전 연구 기간 동안 축적된 AI 기술력을 토대로 혁신을 주도할 것"이라며 "전략분야 인공지능 기술역량을 조기에 확보하기 위한 적극적이고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csy625@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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