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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김희숙 여사 유가족 위로하는 명진 스님


【서울=뉴시스】조성봉 기자 = 명진 스님이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장준하 선생의 부인 김희숙 여사의 빈소를 찾아 조문한뒤 유가족인 아들 장호권(왼쪽) 씨를 위로하고 있다.

고인은 장준하 선생의 유해가 안장된 경기도 파주시 장준하공원 묘지에 합장될 예정이며, 발인은 오는 4일 오전 8시다. 2018.07.03.

suncho21@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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