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단독] '뉴스데스크' 新앵커 이재은, '섹션' 하차 불가피


이재은 아나운서가 MBC 간판뉴스인 '뉴스데스크' 새로운 앵커로 발탁이 됐다. 이에 따라 '섹션TV 연예통신' 하차가 불가피한 상황이다. 

한 방송관계자는 3일 일간스포츠에 "이재은 아나운서가 '섹션TV 연예통신'에서 하차한다"고 귀띔했다. 이와 관련, MBC 예능국 관계자는 "이재은 아나운서의 메인앵커 발탁 소식을 내부적으로 접한 지 얼마되지 않았다. 현재 입장을 정리 중이다"라고 밝혔다. 

현실적으로 하차가 불가피하다. 주말을 제외한 5일 동안 평일 뉴스를 생방송으로 진행하는데 '섹션TV 연예통신'까지 진행하기엔 버거운 것이 사실. 또한 '뉴스데스크'와 '섹션TV 연예통신'의 편성이 맞물려 있기 때문이다. 

이날 MBC 측은 '뉴스데스크' 새 앵커로 왕종명 기자와 이재은 아나운서가 낙점했다고 전했다. 주말은 기존대로 김수진 기자가 진행한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