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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구해줘' PD '프리스트', 송승헌 주연작 '플레이어' 후속 확정


'구해줘' 김성수 PD의 신작 '프리스트'가 송승헌, 정수정, 이시언 주연의 OCN 새 주말극 '플레이어' 후속으로 확정됐다. 

한 드라마국 관계자는 3일 일간스포츠에 "'보이스2' 후속으로 라인업이 확정됐다. '플레이어'에 이어 '프리스트'가 방송된다. 올해 OCN 주말극의 마지막 라인을 장식한다"고 귀띔했다. 

'프리스트'는 국내 처음으로 메디컬과 퇴마를 결합한 작품. OCN 스타일의 새로운 장르물이 탄생할 예정이다. '구해줘' 김성수 PD가 연출에 나서고, 문만세 작가가 대본을 집필한다. 캐스팅 작업에 열을 올리고 있다. 

현재 시청률 5% 돌파를 목전에 두며 방영 중인 '라이프 온 마스' 뒤로 '보이스2', '플레이어', '프리스트'가 방영, OCN 하반기를 이끈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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