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폼페이오 7~8일 방일, 일본 정부 발표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7~8일 일본을 찾아 방북 결과를 설명한다고 일본 정부가 3일 밝혔다.
5일부터 7일까지 북한을 방문한 직후다.  
 
강경화 외교부 장관(가운데)과 마이크 폼페이오(왼쪽) 미국 국무장관, 고노 다로 일본 외무상이 지난달 14일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열린 한-미-일 외교장관 회담에 앞서 기념촬영을 준비하고 있다.[중앙포토]

강경화 외교부 장관(가운데)과 마이크 폼페이오(왼쪽) 미국 국무장관, 고노 다로 일본 외무상이 지난달 14일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열린 한-미-일 외교장관 회담에 앞서 기념촬영을 준비하고 있다.[중앙포토]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일본 관방장관은 정례 브리핑에서 “폼페이오 장관이 7일 일본을 찾아 고노 다로(河野太郎)외상과 회담할 예정”이라며 “북한 방문 직후이기 때문에 구체적인 결과에 대해 직접 설명을 듣고 북한 정세 등에 대해 향후의 방침을 긴밀히 상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고노 외상도 이날 기자들과 만나 폼페이오 장관의 방일 계획을 확인하며 “(비핵화 등에 대한)북한이 어떤 약속을 했는지 등에 대해서도 폼페이오 장관에게 물어보겠다”고 말했다.  
 
‘강경화 외교장관을 비롯해 한국의 고관이 일본을 찾을 가능성이 있느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대해 고노 외상은 “현재 조정중”이라고 밝혔다.
 
도쿄=서승욱 특파원 sswook@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