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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폼페이오 3차 방북 위해 5일 미국 출발”

지난 5월 초 평양을 방문한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이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악수를 하고 있다. [노동신문]

지난 5월 초 평양을 방문한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이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악수를 하고 있다. [노동신문]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오는 5일(현지시간) 6·12 북미정상회담에 이은 후속 협상을 위해 북한으로 출발한다고 백악관이 2일 밝혔다.

세라 허커비 샌더스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북미 고위급 회담과 관련해 이같이 말했다.
 
샌더스 대변인은 “폼페이오 장관이 북한 지도자와 그의 팀을 만날 것”이라며 “북한과의 비핵화 협상은 진전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배재성 기자 hongody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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