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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트렌드] 오상진은 주말 아침마다 주방서 뭘 할까요?

테팔 초고속 블렌더
여유로운 주말 아침 브로콜리와 야채를 손질해 샐러드를 준비한다. 버터를 바른 식빵을 토스트기에 바삭하게 굽고 프라이팬에 달걀물을 부어 노릇노릇한 오믈렛을 만든다. 우유·시금치·바나나·얼음을 블렌더에 곱게 갈아 섬유질 흡수를 돕는 ‘시금치 바나나 스무디’를 곁들여 아내를 위한 근사한 브런치를 완성한다.
 
아나테이너(아나운서+엔터테이너)로 사랑받는 오상진이 아내 김소영 아나운서를 위해 브런치를 만드는 모습을 담은 영상의 한 장면이다. 그는 최근 tvN ‘신혼일기2-가족의 탄생’, 올리브 TV ‘다 해먹는 요리학교: 오늘 뭐 먹지?’ 등에 출연해 꿀이 뚝뚝 떨어지는 달달한 신혼생활을 보여주는 동시에 셰프 못지않은 요리 실력을 뽐내 화제가 됐다.
 
신선하고 영양 풍부한 요리에 유용
종합생활가정용품 전문브랜드 테팔은 ‘국민남편’ ‘워너비 남편’으로 떠오른 오상진을 초고속 블렌더 전속 모델로 발탁했다. 일상에서 사용하는 테팔 제품을 한데 모은 ‘테팔 아이디어 하우스’에서 아내를 위해 브런치를 만드는 오상진의 일상을 영상에 담아 SNS를 통해 공개했다. 지난달부터는 TV 광고를 선보였다. 이 광고에서는 ‘오상진이 감동한 초고속 블렌더’를 주제로 강력한 파워를 자랑하는 테팔 초고속 블렌더 울트라블렌드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이 제품은 건강관리를 위해 영양이 풍부한 신선한 음식을 맛있고 편하게 즐기고 싶어 하는 소비자의 요구를 반영해 만든 제품이다. 4만2000RPM과 1500W의 초강력 모터를 장착해 껍질·씨앗, 단단한 견과류나 얼음 등 일반 믹서로 갈기 어려운 재료를 곱게 갈아준다. 테팔만의 혁신적인 ‘트리플엑스 프로 6중’ 칼날 기술이 식재료를 깔끔하게 갈아줘 원재료의 영양을 살린 신선한 주스를 맛볼 수 있다.
 
네 가지 자동 프로그램으로는 주스(스무디), 아이스 음료, 셔벗(아이스크림), 따뜻한 수프 등을 쉽게 만들 수 있다.
 
한눈에 들어오는 디지털 디스플레이는 사용에 편리함을 더한다. 수동 모드를 이용하면 분쇄 시간이나 속도를 설정할 수 있어 취향에 따라 나만의 맞춤형 요리가 완성된다.
 
블렌더 용기는 가볍고 견고한 트레이탄 소재로 만들어 잘 깨지지 않는다. 용기 감지 센서를 부착해 용기가 본체에 제대로 장착되지 않으면 작동하지 않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테팔은 TV 광고를 시작으로 오상진과 함께 다양한 테팔의 제품을 활용해 일상에 편리함을 더해줄 ‘테팔 아이디어 하우스’ 브랜드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트렌디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영상과 온라인 콘텐트 등을 다양한 채널을 통해 선보였다.
 
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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