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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일동 새마을 남녀 협의회, 장마철 대비 방역봉사

▲ 안산시 일동 새마을남여협의회가 관내 방역 봉사를 실시하고 있다. 사진=안산시청
안산시 일동 새마을남여협의회(회장 김명호, 이혜순)는 지난달 29일 관내 지역에 방역 봉사를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일동 새마을협의회는 지난 2월 영하의 한파 속에서 새마을 회원들이 떡국떡과 가래떡을 판매한 수익금으로 관내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한편, 정기적으로 독거노인에게 반찬을 만들어 전달하고 있는 등 꾸준한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김동완 일동장은 “장마철을 앞두고 모기 등 해충이 기승을 부릴 시기에 맞춰 방역을 실시하고,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챙기는 새마을 회원들이 있어서 더욱 행복한 일동으로 거듭나고 있다”며 말했다.



김범수기자/kimbumsu@joongboo.com



<중부일보(http://www.joongboo.com)>

※위 기사는 중부일보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중부일보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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