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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하안3동 새마을부녀회, 소외계층에 열무김치 전달

▲ 광명시 하안3동 행정복지센터와 새마을부녀회는 6월 28일 관내 소외계층 50세대에 직접 담근 시원한 열무김치를 전달했다. 사진=하안3동주민센터


광명시 하안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문광식)는 지난달 28일 하안3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이혜순)와 함께 무더운 여름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열무김치를 전달했다.



이날 하안3동 새마을부녀회원 20여 명은 이른 아침부터 직접 밭에서 열무를 뽑고 김치를 정성껏 담가 3kg씩 포장해 관내 취약계층 50세대에 전달했다. 이번 열무김치를 담그는데 쓰인 열무는 광남새마을금고(이사장 조용호) 후원으로 마련했다.



이혜순 하안3동 새마을부녀회장은 “무더운 여름날 먹거리 걱정을 하는 소외계층이 많아 여름김치를 담가 전달하게 됐다"며 "열무김치를 받은 이웃이 기뻐하는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문광식 동장은 “시원하고 맛있는 열무김치를 받으신 분들이 여름철 무더위로 잃었던 입맛을 찾으시고, 건강하시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며 "앞으로 하안3동은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장선기자



<중부일보(http://www.joongboo.com)>

※위 기사는 중부일보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중부일보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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