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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석 측 “아내 비연예인, 지인들과 결혼 축하 식사”[공식입장]

오만석

오만석

배우 오만석(43)이 아내와 함께 친인척과 지인들을 초대해 결혼 축하 식사를 했다.
 
오만석 소속사 좋은사람 컴퍼니 측은 1일 “지난달 결혼 소식 발표 내용은 변함이 없으며, 금일 친인척과 지인들을 초대하여 다함께 축하하는 저녁 식사 자리를 마련했습니다”고 밝혔다.
 
이어 “아내분이 현재 활동을 하지 않는 비연예인이기 때문에 사생활 부분에 관한 기사는 정중히 자제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며 “오만석 배우를 향한 따뜻한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 오만석 배우는 더 좋은 연기 활동으로 보답하겠습니다”고 덧붙였다.
 
오만석은 지난 2017년 5월 열애설이 불거지자 “2016년 가을부터 평범한 여성과 열애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어 올해 초 간소한 가족식으로 결혼을 한 사실이 알려졌었다.  
 
오만석은 지난 2001년 3살 연상의 영화 의상 디자이너와 결혼했으나 6년 만에 이혼했다. 이후 오만석은 두 사람 사이에서 낳은 딸을 홀로 키우며 싱글 대디로 지내왔다. tvN ‘현장토크쇼 택시’를 통해 자신의 이혼 사실이나 싱글대디의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다.
 
한편 오만석은 지난 1999년 연극 ‘파우스트’로 데뷔했으며 연극 및 뮤지컬, 드라마, 예능 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현재 뮤지컬 '맨 오브 라만차'로 전국 8개 도시 투어를 진행하고 있다.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좋은 사람 컴퍼니입니다.  
 
금일 보도된 오만석 배우의 소식에 관한 입장을 전해 드립니다. 지난 달 결혼소식 발표내용은 변함이 없으며 금일 친인척들과 지인들을 초대하여 다함꼐 축하하는 저녁식사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자리에 참석한 후배들이 부부를 위해 깜짝 축하 이벤트를 진행하였습니다.  
 
아내 분은 현재 활동을 하지 않는 비연예인이기 때문에 개인적인 사생활 부분에 관한 기사는 정중히 자제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오만석 배우를 향한 따뜻한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 오만석 배우는 더 좋은 연기 활동으로 보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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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