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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차맛, 국제식음료품평회서 인정 받았다

차(tea) 전문기업 (주)혜토(대표 정희수)는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2018 국제식음료품평원(iTQi, International Taste & Quality Institute) 식음료 품평회’에서 기업이 보유한 티 브랜드 로얄오차드의 ‘시트러스 아일랜드’와 ‘스칼렛 플라워’가 각각 89.4점, 88.9점을 획득하며 별 2개씩을 받아 ‘최고 미각상(Superior Taste Award)’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업체 측은 제주도 귤피와 오미자 등 한국 전통 재료를 활용해 만든 블렌딩 티가 국제 무대에서 맛을 인정받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시트러스 아일랜드는 제주도의 유기농 귤피가 주 원료가 되는 블렌딩 티다. 스클렛 플라워는 오미자와 히비스커스를 조합해 만든 블렌딩 티다.
 
국제식음료품평원은 2005년 벨기에 브뤼셀에 설립된 식음료 전문 품질 평가 기관으로서 미슐랭가이드(Michelin)와 고&미요(Gault&millau)에 등재된 세계 각국의 소믈리에와 셰프 등 70여명이 블라인드 테스트와 심사를 거쳐 제품의 맛을 평가하고 국제 품질 인증 마크를 부여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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