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신태용호 귀국…손흥민 "행복한 6월 보내게 해줘서 감사"

 
'세계 최강' 독일 전차군단을 꺾은 신태용 호가 입국했다. 주장 기성용을 제외한 태극전사 22명이 2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 해단식을 가졌다. 
[사진 ytn 캡처]

[사진 ytn 캡처]

 
이날 해단식에서 신태용 감독은 "환대해주셔서 감사하다"며 "7월달에 돌아오겠다는 각오를 굳건히 갖고 갔는데 6월에 돌아오게 돼 아쉽다"며 "우리 코칭스태프와 선수들이 열심히 노력해줬고 국내에서 밤늦게 응원해준 국민과 축구팬 여러분들 덕분에 우리가 1%의 기적을 만들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손흥민 선수가 선수단을 대표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손흥민은 "이렇게 많이 공항을 찾아와 반겨주셔서 너무나 감사하다. 행복한 6월을 보내게 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월드컵 가기 전에 했던 말을 못 지켜서 너무나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다. 선수들도 마찬가지다"고 말했다.  
 
[사진 ytn 캡처]

[사진 ytn 캡처]

이어 "하지만 저희가 월드컵 경기를 하면서 마지막 독일전에서 희망을 봤다"며 "그 경기는 응원해주신 팬분들 덕분이었다. 여기에 취하지 않고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줘서 한국 축구대표팀이 발전하는 모습을 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은혜 기자 jeong.eunhye1@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