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검찰, 유튜버 양예원 노출사진 최초촬영자 구속영장 청구

비공개 촬영회 일러스트 [연합뉴스]

비공개 촬영회 일러스트 [연합뉴스]

검찰이 유튜버 양예원씨의노출 사진을 촬영해 유출한 혐의를 받은 촬영 동호인 모집책 최모(45)씨를 상대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서울서부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부장검사 오정희)는 28일 밤 성폭력범죄특례법상동의 촬영물 유포·강제추행 혐의로 최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법원에 청구했다고 29일 밝혔다.  
 
최씨의 구속 전 피의자신문(영장실질심사)은 다음 주 열릴 것으로 보인다.
 
최씨는 2015년 7월 10일 서울 마포구 합정역 인근 스튜디오에서 양씨의노출 사진을 촬영해 유출하고, 촬영 도중 양씨를 성추행한 혐의를 받는다.
 
최씨가 찍은 양씨의노출 사진은 3년 뒤 음란사이트에 유포됐다.  
 
최씨는 "촬영은 했지만 사진을 담은 저장장치를 분실했다"며 유출 혐의는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