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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브리핑] 포스코대우, 3000억 투자해 미얀마 가스전 확장

포스코대우, 3000억 투자해 미얀마 가스전 확장

포스코대우, 3000억 투자해 미얀마 가스전 확장

포스코대우가 총 3000억원을 들여 미얀마 가스전을 확장한다고 28일 밝혔다. 가스전 설계와 제작은 맥더멋·베이커휴즈 컨소시엄이 맡게 된다. 포스코대우는 미얀마 서부 해안에서 70㎞ 떨어진 바다 위에 천연가스를 생산하는 가스전 12정을 설치해 지난 2013년부터 첫 생산을 시작했다. 이곳에다 8정의 가스전을 추가로 설치하기로 한 것이다. 추가되는 가스전은 2022년 4월부터 가동을 시작하게 된다. 김영상(사진 가운데) 포스코대우 사장이 맥더멋·베이커휴즈 컨소시엄과 계약을 체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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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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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