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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한국을 빛낸 창조경영대상] 차세대 삼차전지 개발 총력…모터 시장도 진출

한국하이제너 최요완 회장이 ‘2018 한국을 빛낸 창조경영대상’ R&D 부문에 선정됐다.
 
차세대 삼차전지 배터리 분야의 선두기업 한국하이제너주식회사는 15년 동안 차세대 삼차전지 배터리 개발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향해 달려왔다.
 
한국하이제너는 2016년 산업통상자원부 동해자유무역지역으로 입주 승인을 받아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제공한 1차 부지 12만9857㎡(3만9282평)에 40억원의 공사비를 들여 건축면적 5289㎡(1600평)의 제1공장을 완공했다. 현재 2만6440여 ㎡(8000여 평)에 152억원의 건축비를 들여 공장 4개 동과 사무동 1개를 짓고 있다.
차세대 삼차전지 배터리 분야의 선두기업 한국하이제너주식회사는 15년 동안 차세대 삼 차전지 배터리 개발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향해 달려왔다. [사진 한국하이제너주식회사

차세대 삼차전지 배터리 분야의 선두기업 한국하이제너주식회사는 15년 동안 차세대 삼 차전지 배터리 개발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향해 달려왔다. [사진 한국하이제너주식회사

 
현재 강원 동해 지역의 특성상 인력수급에 따른 인프라 구축이 취약한 점을 감안하여 인근 삼척 강릉 지역으로 셔틀버스를 동원, 부족한 고용창출을 시도할 계획이다.
 
한국하이제너는 휴대폰 배터리 및 노트북 배터리, 이동식 에어컨 내장형 배터리, 가정용 냉난방 주방겸용 배터리, 송전 및 발전용 대형 배터리뿐 아니라 순수 배터리와 모터로 구동되는 전기자동차 배터리와 모터, 군사용 배터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계획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엔 중국 측과 송·발전용 배터리 공급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현재 외국의 유명 휴대폰 업체와 배터리 독점 납품도 협의 중에 있다. 인도네시아·브라질 등과는 발전용 배터리 공급 계약을 추진 중이다.
최요완 회장

최요완 회장

 
한국하이제너는 오는 2019년도부터 선박용 배터리와 산업용 배터리 및 버스와 전동차용 배터리와 모터 생산을 시도할 계획이다. 앞으로는 군사용 제품 생산에도 주력할 예정이다.
 
한국하이제너는삼차전지 배터리가 부족한 전기 문제를 해결할수 있다고 기대하고 있다.
 
최요완 회장은 한국하이제너의 본인 지분인 45%의 수익 배당금 전부를 하나도 소유하지 않고 사회로 환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최 회장은 “세계로 도약하고 미래로 비상하기 위해 한국하이제너의 꿈과 이상을 마음껏 펼치겠다”면서 “가슴에 품은 큰 꿈이 이루어지는 날까지 더욱 전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배은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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