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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편리한 도심+쾌적한 자연 함께 누려

더펜트하우스 수성
삼도주택은 다음 달 대구시 수성구 파동 118-211번지 일대에서 타운하우스인 더펜트하우스 수성(조감도)을 분양한다. 단독형 내부 설계 3층 구조로 전체 17개 동, 143가구 규모다. 주택형별로 전용면적 140㎡ 84가구 150㎡ 59가구다. 모든 가구에 알파룸·다용도실·보안시스템을 제공하며 넓은 테라스가 설치된다. 단지 안엔 스크린골프연습장·피트니스센터·파티홀 등 부대시설이 마련된다. 단지 앞뒤엔 신천과 법니산이 있으며 모든 가구에서 앞산을 사계절 조망할 수 있다.
 
도심의 편리함과 전원의 쾌적함을 모두 누릴 수 있다. 인근에 지산~대곡 간 4차순환도로와 신천대로·신천동로·파동IC가 있어 시내와 타 지역 이동이 편하다. 주변에 수성아트피아·수성랜드·대자연시장·파동초·수성중고교가 있다. 견본주택은 대구 수성구 지산동 1051-1번지에 있다.
 
문의 053-768-3400
 
박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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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