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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도전] 건강 담은 아침 식사로 딱이네~ 간편하게 짜 먹는 '파우치 죽'

 국내 대표 한식 프랜차이즈 기업 본아이에프가 간편하게 짜 먹는 파우치 죽인 ‘본죽 밀타임’ 2종을 출시했다.
 
 본죽 밀타임은 죽 프랜차이즈 1등 브랜드인 본죽 16년 맛의 노하우를 그대로 담은 간편죽 브랜드로 ‘군고구마죽’과 ‘밤라떼죽’ 2종(사진)으로 구성됐다. 새롭게 선보인 본죽 밀타임은 캡이 부착된 스파우트 파우치 포장으로 스푼 같은 도구 없이 음료처럼 즐길 수 있으며,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간편하게 취식할 수 있다.
 
 본죽 밀타임의 군고구마죽과 밤라떼죽은 수퍼푸드인 귀리와 햄프씨드가 함유돼 씹는 식감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귀리는 배변활동을 돕고 면역력 향상과 콜레스테롤 감소에 효과적이다. 햄프씨드는 고지혈증 예방과 고혈압 개선에 도움을 준다. 향미증진제·보존료·착향료 같은 합성첨가물이 함유되지 않아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
 
 ‘군고구마죽’은 225도 화덕에서 30분간 구운 군고구마를 그대로 담아 고구마의 달콤하면서도 담백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또 ‘밤라떼죽’은 달콤한 밤과 고소한 볶음현미로 만들어 맛은 물론 포만감까지 높였다. 두 제품 모두 한 팩에 100칼로리 미만이어서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활용도가 높다. 제품 용량은 모두 130g, 가격은 2200원이다.
 
 이번 신제품은 편의점 씨유(CU)에서 단독 판매한다. 온라인에서는 본죽 공식몰 ‘본몰(www.bonmall.co.kr)’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본아이에프 관계자는 “새롭게 출시된 ‘본죽 밀타임’ 2종은 바쁜 일상으로 아침 식사 등 끼니를 거르기 쉬운 직장인이나 학생이 간편하면서도 든든하게 즐기기 좋은 식사 대용식”이라며 “수퍼푸드인 귀리와 햄프씨드를 넣어 영양을 더했을 뿐 아니라 씹는 즐거움까지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김승수 객원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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