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맛있는 도전] 촉촉한 식감의 살코기 … 레몬페퍼·바비큐 등 다양한 맛으로 즐겨요

 바로 먹거나 간편 요리에 곁들여 즐길 수 있는 신개념의 참치 신제품이 선보였다.
 
 동원F&B는 바로 먹는 파우치 참치, ‘더참치 투고(TO GO)’ 5종을 출시했다. ‘더참치 투고’는 식재료나 밥반찬으로 활용하던 기존의 참치캔과는 달리 그 자체로 바로 먹거나 간편 요리에 곁들여 즐길 수 있는 참치 제품이다. 더참치 투고 5종은 레몬페퍼, 크림&버터, 칠리, 바비큐, 키즈 등이다.
 
 동원F&B는 1인 가구의 증가와 가정간편식(HMR) 시장 성장에 따른 소비 트렌드 변화에 맞춰 지난해부터 ‘바로 먹는 참치’ 신제품을 지속해서 선보이고 있다. 동원F&B가 지난해 출시한 ‘더참치’ 3종이 밥에 바로 먹을 수 있도록 개발된 제품이었다. 더참치 투고는 참치 자체를 바로 즐길 수 있도록 한 단계 더 진화한 제품이다.
 
‘더참치 투고’는 식재료나 밥반찬으로 활용하던 기존의 참치캔과 달리 그 자체로 바로 먹거나 간편 요리에 곁들여 즐길 수 있는 신개념의 참치 제품이다. [사진 동원F&B]

‘더참치 투고’는 식재료나 밥반찬으로 활용하던 기존의 참치캔과 달리 그 자체로 바로 먹거나 간편 요리에 곁들여 즐길 수 있는 신개념의 참치 제품이다. [사진 동원F&B]

 참치캔에 들어있는 샐러드나 빵, 샌드위치 등 다양한 간편 요리에 활용하기에는 다소 어울리지 않았다. 하지만 더참치 투고는 동원F&B가 자체 개발한 ‘노 드레인(No Drain)’ 공법을 적용해 기름이 참치 살코기에 스며들어 기름이 흐르지 않으면서도 촉촉한 식감이 특징이다.
 
 더참치 투고는 소포장 파우치에 1인분 기준으로 담겨있다. 다양한 야외활동 중 간편한 나들이 음식에 손쉽게 활용 수 있으며 언제 어디서나 파우치를 뜯기만 하면 간단한 영양간식으로 즐길 수 있다.
 
 동원F&B는 더참치 투고 등 바로 먹는 참치 신제품 출시와 함께 동원참치를 활용한 협업 제품을 선보이는 투트랙 전략으로 가정간편식의 활용영역을 적극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동원F&B는 지난 2016년 국내 3대 편의점인 세븐일레븐·CU·GS25와 협업을 통해 참치를 활용한 다섯 종류의 전용상품을 출시한 바 있다.
 
‘더참치 투고’는 식재료나 밥반찬으로 활용하던 기존의 참치캔과 달리 그 자체로 바로 먹거나 간편 요리에 곁들여 즐길 수 있는 신개념의 참치 제품이다. [사진 동원F&B]

‘더참치 투고’는 식재료나 밥반찬으로 활용하던 기존의 참치캔과 달리 그 자체로 바로 먹거나 간편 요리에 곁들여 즐길 수 있는 신개념의 참치 제품이다. [사진 동원F&B]

 동원F&B는 올해부터는 다른 식품과 접목하는 차원을 넘어 타사와 협업을 통한 레시피 마케팅 등으로 ‘컬래버레이션’ 영역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동원F&B는 아직 국내에 컬래버레이션이라는 단어조차 생소했던 지난 2013년 여름, 국내 비빔면 시장 1위 업체인 팔도와 ‘참빔면(동원참치+팔도비빔면)’ 공동 레시피 마케팅을 펼친 바 있다.
 
 동원F&B는 최근 롯데제과와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동원참치와 꼬깔콘을 활용해 특별한 조리 과정 없이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동원참치 레시피를 소개하며 공동 레시피 마케팅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동원F&B 관계자는 “동원참치는 참치캔이 가진 기존의 패러다임에서 벗어나 가정간편식 시장으로 활용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며 “‘더참치’와 ‘더참치 투고’에 이어 올해 한끼 대용식 참치 제품 등을 선보이며 ‘바로 먹는 참치’의 가치를 지속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송덕순 객원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