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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경영] 임직원들 농촌일손돕기 활발…올해 1만 시간 나눔 목표

NH농협생명
860명의 5814시간, NH농협생명 임직원이 올해 상반기 사회공헌활동을 한 실적이다. 전체 임직원 1097명의 78%가 한 사람당 약 7시간씩 봉사활동에 동참했다. 하반기까지 전체 임직원 모두 10시간씩 1만 시간이 넘는 나눔 활동을 펼치는 게 목표다.
 
NH농협생명이 사회공헌활동에 정성을 쏟는 것은 국내 유일의 협동조합 기반의 보험사이기 때문이다. 특히 농촌일손돕기를 통해 상부상조 정신을 실천하며, 농업과 농촌이 소외되지 않도록 지속적인 도농교류 활동을 펼치고 있다.
NH농협생명 임직원은 올해 상반기에만 860명이 5814시간의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전체 임직원 1097명의 78%가 한 사람당 약 7시간씩 봉사활동에 참여한 성과다. [사진 NH농협생명]

NH농협생명 임직원은 올해 상반기에만 860명이 5814시간의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전체 임직원 1097명의 78%가 한 사람당 약 7시간씩 봉사활동에 참여한 성과다. [사진 NH농협생명]

 
농협생명은 1965년 농협중앙회 공제사업을 시작으로 보험사로 발돋움했다. 농협중앙회의 농업인 지도 및 교육, 각종 사회공헌사업에 기여하며 협동조합의 가치를 더한 보험사로 차별화된 강점을 지녔다. 또 모두레 어린이 경제금융교실, 농촌순회 무료진료, 임직원 농촌일손돕기 등 다양한 도농 교류활동을 펼쳤다.
 
농번기에는 범 농협 차원에서 농촌인력중개센터를 통해 노동인력을 알선해주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에 발맞추어 농협생명은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직접 찾아간다. 농가 일손이 가장 많이 필요한 4월부터 507명의 임직원, 56개의 사무소가 농촌을 찾았다. 농가 일손을 도우며 보낸 시간은 4020시간에 달한다. 당일치기부터 1박2일까지, 새벽부터 농촌을 찾아 부지런히 일손을 돕는다. 
 
송덕순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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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