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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기업 ‘에브릿’ 메가랩과 공동 연구개발 양해각서 체결

 ㈜에브릿(대표이사 이영환)은 국내 프로바이오틱스 연구소기업 메가랩(대표이사 윤여민)과 특허균주 연구 및 상품화를 위한 공동연구개발을 진행키로 합의하고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에브릿은 ‘이화수 전통육개장’과 ‘소담애 족발보쌈전문점’ 등 총 4개의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보유한 외식전문기업이다. 전국 약 200여 개 가맹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 자회사 ㈜프리마인을 통해 바이오 헬스케어 시장의 건강식품 전문 유통 회사로 사업군을 확장하고 있다.
 
메가랩은 건국대학교, 한국의과학연구원, 한국행복미생물이 공동 출자하여 한국형 차세대 유산균을 연구하고 사업화하기 위한 프로바이오틱스 연구소기업이다. 모기업인 ‘한국행복미생물’은 우리나라 최대 균주인 38종의 프리미엄 유산균 ‘메가톡톡’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양 사는 지난 20일 에브릿 본사 대회의실에서 상호협력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식을 갖고 다양한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을 공동으로 개발하고 런칭키로 합의하는 등 긴밀한 협력을 다짐했다.
 
양 측은 이날 체결식에서 특허균주에 대한 연구와 상품화에 동의하고, 혁신적인 프로바이오틱 제품 발굴에 공동 노력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또한 이번 협약식에는 한국행복미생물의 공동대표인 前김일성 주치의였던 김소연 박사가 함께  참석했다. 김소연 박사는 평양의학대학, 조선과학동의학연구소 특설학부 졸업 후 ‘김일성 만수무강 장수연구소’ 책임연구원 및 김일성 주치의를 맡았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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