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고마워요 한국’ 16강 진출한 멕시코, SNS에 짤방 생성 중

멕시코 축구팬들 SNS [사진 트위터 캡처]

멕시코 축구팬들 SNS [사진 트위터 캡처]

 
멕시코 축구팬들이 한국의 승리에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멕시코는 27일 오후 11시(한국시간)부터 예카테린부르크 아레나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F조 3차전에서 스웨덴에 0-3으로 패했다.
 
 멕시코 축구팬들 SNS [사진 트위터 캡처]

멕시코 축구팬들 SNS [사진 트위터 캡처]

 
스웨덴이 3점을 따내면서 멕시코는 승점 6점에 골득실 -1이 됐다. 독일이 한국을 상대로 승리할 경우 골득실에서 밀리는 멕시코는 무조건 탈락이었다.
 
이 때문에 멕시코에겐 한국의 승리가 절실했다. 한국이 독일에 2-0으로 승리하면서 멕시코는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멕시코 축구팬들 SNS [사진 트위터 캡처]

멕시코 축구팬들 SNS [사진 트위터 캡처]

 
한국의 승리 이후 멕시코 축구팬은 트위터에 온통 ‘감사합니다, 한국(Gracias Corea)’이라고 도배했다. 멕시코 축구팬들은 각종 짤방을 만들어 SNS에 올리고 있다.
 
그중 일부는 번역기를 돌려 한글로까지 감사 인사를 표하고 있다.
 
SNS를 통해 한국 축구대표팀에 감사 인사를 하는 멕시코 축구팬들. [사진 트위터 캡처]

SNS를 통해 한국 축구대표팀에 감사 인사를 하는 멕시코 축구팬들. [사진 트위터 캡처]

 
이지영 기자 lee.jiyoung2@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