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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고객감동 우수브랜드] 합리적인 비용에 변호사 전담 서비스

법률사무소 해랑
법률사무소 해랑이 2018 고객감동 우수브랜드에 선정됐다.
법률사무소 해랑은 맞춤형 법률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진은 최종인 대표 변호사.

법률사무소 해랑은 맞춤형 법률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진은 최종인 대표 변호사.

 
법률사무소 해랑은 ‘10명의 범인을 놓치더라도 한 명의 무고한 사람을 벌하여서는 안 된다’라는 법이념을 준수한다. 억울하게 혐의를 받게 된 무고한 피의자의 결백을 밝히고 혐의가 인정되더라도 과도한 처벌을 받지 않도록 형사전담팀을 조직해 사건별 맞춤형 법률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피해자의 진술만으로 혐의가 지어지고 유죄가 인정될 시 처벌은 물론 신상정보등록 및 고지 등과 같은 보안처분이 부과되는 ‘성범죄’와 사건 발생에 있어 피해자의 과실이 상당함에도 발생한 결과에 따라 처벌과 면허정지 및 취소 등의 처벌이 이뤄지는 ‘교통범죄’를 집중적으로 처리하고 뛰어난 승소 결과를 보이고 있다.
 
상담부터 서면작성까지 사건의 모든 과정을 사무장이 아닌 변호사가 직접 처리한다. 해랑의 변호사들은 사회적 책무를 잊지 않고 경제적 형편이 어려운 의뢰인이 합리적인 비용으로 변호사의 조력을 받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또한 범죄 피해자를 대리해 가해자가 합당한 처벌을 받도록 고소장 작성 등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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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