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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고객감동 우수브랜드] 100% 천연펄프, 민감피부도 안심 사용

모나리자
 모나리자는 티슈 전문 브랜드로 국내 위생 용품 분야에서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모나리자는 티슈 전문 브랜드로 국내 위생 용품 분야에서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모나리자가 2018 고객감동 우수브랜드에 선정됐다.
 
모나리자는 ‘고객을 생각하는 정성 하나하나가 모여 모나리자가 됩니다’라는 슬로건으로 국내 위생용품 분야에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2004년 출시한 벨라지오는 두루마리 휴지, 미용티슈, 키친타올, 물티슈 등 전체 화장지 카테고리에 대표브랜드로 자리를 잡았다. 벨라지오 화장지는 100% 천연펄프 무형광 화장지로 공인기관에서 실시한 피부 저자극 테스트를 거쳐 피부 자극 걱정 없이 아이부터 민감한 피부를 가진 어른까지 사용할 수 있다.
 
특히 특허등록(제-0821355)된 기술로 만든 ‘벨라지오 녹차가 좋은’은 보성 유기농 녹차를 함유한 화장지로 소비자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외에도 데코 엠보싱의 ‘벨라지오 도톰한 데코’, 자연에서 추출한 천연 약쑥을 함유한 ‘벨라지오 웰빙약쑥 데코’, 부드럽고 흡수성이 뛰어난 ‘녹스 자연이 좋은’, 마이크로 엠보싱과 도톰한 3겹이 특징인 ‘부자되는집빵빵한3겹’, 초대형 다목적 화장지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모나리자 뉴수퍼’ 등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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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