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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이 순간] 크로아티아도 3전 전승, 덴마크와 16강


강호 크로아티아는 무패에서 만족할 생각이 없었다. 27일 로스토프 아레나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조별예선 D조 마지막 경기에서 크로아티아가 아이슬란드를 2:0으로 꺾었다. 3전 전승으로 16강 진출, 덴마크와 8강을 놓고 겨룬다.

0-0으로 전반을 마쳤으나 후반 8분 크로아티아 밀란 바델리의 골로 앞서갔다. 하지만 후반 21분 아이슬란드 길피 시구르드손이 동점골을 넣으며 정규시간 종료까지 승부가 나지 않는 듯 했다.

후반 44분 선제골 이반 페리시치가 강하게 찬 공이 아이슬란드의 골망을 흔들며 2-1 승리했다. 결국 3경기에서 모두 승리했다. 16강에 진출한 크로아티아는 2일 니즈니 노브고로드 스타디움에서 덴마크와 8강을 걸고 맞대결을 펼친다.

사진=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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