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ONE SHOT] 들여다 보는 재미…‘관찰 예능’이 대세다

 
요즘 예능 ... 관찰형 예능이 대세

요즘 예능 ... 관찰형 예능이 대세


취업포털 커리어가 직장인 337명을 대상으로 ‘관찰 예능 열풍’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관찰 예능 어떠세요?’라는 질문에 ‘좋아한다’는 응답이 93.5%로 압도적으로 많았다. ‘가장 좋아하는 TV 프로그램 유형도 ‘예능 프로그램’이라는 의견이 67.1%로 1위를 차지하며 최근 예능 프로그램의 인기를 반영했다.

그렇다면 관찰 예능 프로그램의 인기 비결은 뭘까?응답자들은 ‘일상생활을 보여주는 것이 자연스러운 공감대를 형성해서(63.5%)’라는 의견이 가장 많았다. 이어 ‘시청자 입장에서 대리만족할 수 있는 요소가 많아서(24.3%)’ 등의 순이었고, 앞으로의 인기는 어떨까? 라는 질문에 응답자의 78.6%가 ‘꾸준히 계속 인기를 끌 것 같다’고 답했다.

그렇다면 직장인이 가장 즐겨보는(즐겨보았던) 관찰 예능 프로그램(복수 응답 가능)은 무엇일까. 응답자 10명 중 3명이 ‘전지적 참견 시점(31%)’을 선택했고 ‘나 혼자 산다(23.7%)’, ‘효리네 민박(11.4%)’, ‘삼시세끼(11%)’, ‘하트시그널(9.6%)’, ‘윤식당(6.2%)’ 등의 의견이 이어졌다.  

http://news.joins.com/issue/10871

관련기사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