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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금융] 알파전략 통해 안정적인 초과수익…10년간 매니저 교체 없이 지속 성과

최근 남북 화해 분위기가 무르익어가며 주식 투자에 관심을 갖는 이들이 늘었다. 그동안 국내 증시를 짓눌러온 코리아 디스카운트가 해소될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미국 금리 인상, 미중 무역전쟁 등이 맞물리며 시장의 변동성이 커지자 주식 투자를 망설이게 된다. 이미 투자를 한 이들은 불안감도 느낀다.
‘대신KOSPI200인덱스펀드’는 KOSPI200지수의 수익률을 추종하면서 이벤트 드리븐 전략과 통계적으 로 검증된 퀀트 운용전략 등 적극적인 알파 운용전략으로 안정적인 초과 수익을 추구한다. [사진 대신증권]

‘대신KOSPI200인덱스펀드’는 KOSPI200지수의 수익률을 추종하면서 이벤트 드리븐 전략과 통계적으 로 검증된 퀀트 운용전략 등 적극적인 알파 운용전략으로 안정적인 초과 수익을 추구한다. [사진 대신증권]

 
이런 이들을 위해 대신증권은 금융주치의를 운영한다. 금융주치의를 찾아가면 주식 투자에 대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직접투자와 간접투자에 대한 설명도 들을 수 있다. 직접 투자가 불안한 이들에게는 일정한 보수만 지급하면 전문가가 자산을 운용해주는 간접투자가 더 좋은 투자 방법일 수 있다.
 
대신증권 금융주치의는 이런 상품으로 KOSPI200지수의 수익률을 추종하면서 추가 알파전략으로 초과수익을 추구하는 ‘대신KOSPI200인덱스펀드’를 추천한다. 이 상품을 추천한 이유는 우선 상품을 이해하기 쉽다는 점이다. 운용전략은 복잡하지만 결과적으로는 KOSPI200지수의 상승률만큼 수익률을 얻을 수 있다. 이 상품은 KOSPI200지수의 계량적 분석을 통해 복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이것을 바탕으로 KOSPI200지수의 수익률을 추종한다. 정기적으로 포트폴리오 미세조정을 실시해 KOSPI200지수와의 추적오차를 최소화시킨다.
 
금융주치의가 이 상품을 추천하는 또 다른 이유는 지수를 추종하지만 주식시장에서 일어나는 일련의 사건에 투자해 지수 대비 추가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점이다. 이 상품은 공모주 투자, 블록딜, 합병비율 차익거래 등 이벤트 드리븐 전략과 통계적으로 검증된 퀀트 운용전략 등 적극적인 알파 운용전략을 통해 안정적인 초과 수익을 추구한다. 실제로 2002년 설정 이후 꾸준하게 KOSPI200 수익률을 초과하는 성적을 보이고 있다.
 
10여 년 동안 펀드매니저 교체 없이 지속해서 장기운용을 해온 점도 이 상품을 추천하는 이유다. 한결같은 운용철학과 전략을 공유하고 적용하며 안정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저금리 시대에 투자자의 편의와 수익률 개선에 초점을 맞춘 연 1%를 넘지 않는 저렴한 보수와 환매수수료에 대한 부담이 없는 것도 장점이다.
 
대신증권 영업점과 HTS, 홈페이지(www.daishin.com)에서 상품 상담과 가입이 가능하다. 가입 대상과 금액에 대한 제한은 없다. 총 신탁보수는 연 0.365~ 0.895%다. 운용은 대신자산운용이 담당한다. 
 
김승수 객원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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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