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Cool Summer] 스파·피트니스센터 등 초특급 시설 … 휴식과 힐링, 원스톱으로 즐긴다

 최근 스테이케이션이 휴가의 한 형태로 자리 잡고 있다. 스테이케이션은 머물다(stay)와 휴가(vacation)를 합성한 신조어로 한곳에 머물며 휴식과 힐링을 추구하는 여행 방식이다. 한 호텔에서 원스톱으로 휴가를 즐기려는 호캉스(Hotel+Vacance)족도 늘어나는 추세다. 호텔에서 편안하고 고급스러운 휴식을 즐기며 휴가를 보내는 사람을 말한다.
 
 이런 여행 트렌드에 딱 맞는 곳이 복합리조트다. 단순히 잠만 자는 호텔이 아니라 놀이와 문화, 여가와 쇼핑, 식도락까지 휴가에 필요한 모든 것을 한곳에서 해결할 수 있는 다양한 시설을 갖춰 최적화된 곳이다. 이런 여행 트렌드에 맞는 부대시설을 갖춘 호텔에는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2, 3층의 디자이너 부티크 쇼핑몰

2, 3층의 디자이너 부티크 쇼핑몰

 이는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가 기대를 모으는 이유다.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는 169m, 38층 트윈타워로 조성된다. 연면적 30만3737㎡로 제주도 최대 규모다. 세계 일류 복합리조트에 걸맞은 다양한 초특급 부대시설이 도입된다.
 
 지하 5층~지하 2층에는 주차장(1415대)이 설치된다. 1층에는 차량승하차장, 로비, 퍼블릭 프라자, VIP프라자가 들어선다. 2층에는 위락시설이 계획돼 있다. 또 지상 3층과 4층에 실내 복합쇼핑몰을 조성해 쇼핑·문화공간으로 투숙객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실내수영장

실내수영장

 6층은 호텔 투숙객만 사용할 수 있는 유러피언 스파, 프리미엄 찜질스파, 실내수영장, 피트니스센터, 클럽라운지, 비즈니스센터 등을 도입해 휴식과 힐링을 즐길 수 있도록 설계했다.
 
국내 최대 수준인 4290㎡ 규모로 조성되는 8층 풀데크는 제주도 건축물 고도제한선보다 높은 62m에 위치해 제주 바다와 제주시 전경을 조망할 수 있다. 28m 길이의 대형 야외수영장과 키즈풀, 자쿠지, 프라이빗 파티를 위한 카바나, 풀사이드 바와 바비큐 스테이션이 도입된다. 온수가 공급돼 겨울에도 야외 수영이 가능하다.
8층의 풀테크

8층의 풀테크

 
 호텔타워 38층에 위치한 스카이 데크는 제주 전경을 파노라마 뷰로 조망할 수 있는 공간이다. 고급 시푸드 레스토랑과 샴페인 라운지가 운영된다.
 
인피니티풀

인피니티풀

 제주 드림타워의 지리적인 조건도 스테이케이션에 걸맞다. 제주의 중심인 노형오거리에 있어 교통과 쇼핑 등 도심 체류형 관광에 최적화돼 있다. 제주국제공항이 3㎞ 이내, 제주국제크루즈터미널이 7㎞ 거리에 위치해 있다. 또 연간 140만 명의 외국인 관광객이 쇼핑하는 신라면세점과 롯데면세점이 500~600m 거리에 있고, 중국인 관광객이 반드시 찾는 바오젠거리도 인근에 있다. 이는 제주드림타워 내부의 쇼핑몰과 어우려져 삼각클러스터를 형성, 국내외 관광객의 필수 관광코스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 분양 문의는 02-555-7772. 
 
김승수 객원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