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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 Summer] 글로벌 호텔 '하얏트'가 운영 … 수익성 장기 보장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에 접어들며 유명 관광지역의 유망 투자 상품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주요 관광지에 많은 사람이 몰릴 것으로 보여 직접적인 수요를 가늠해볼 수 있는 데다 자신의 세컨하우스 등으로 이용 가능한 곳이 많아 활용도가 높기 때문이다.
 
 제주도는 이런 관광객이 자주 찾는 대표적 명소로 관광객 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서 투자처로 매력적인 곳이다. 개별적인 상품을 비교해도 안정적으로 수익을 낼 수 있는 곳이 많다. 특히 롯데관광개발과 녹지그룹 자회사인 그린랜드센터제주가 제주시 노형동에서 선보이는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는 휴가철을 앞두고 관심을 가져볼 만한 블루칩 투자처로 꼽힌다.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수분양자는 20년간 분양가의 5%를 확정수익(부가세 포함)으로 지급받는 동시에 연간 24일 무료로 객실을 사용할 수 있다. 객실을 사용하지 않을 경우 연 6%를 확정수익(부가세 포함)으로 지급받는다. 스탠다드RA타입 기준 연 6%의 확정수익을 받는 조건 선택 시 수분양자는 연간 4200만원을 받을 수 있다.
 
 더욱이 롯데관광개발은 20년간 수분양자에게 운영 여부와 상관없이 확정수익으로 지급한다는 내용의 임대차계약서를 계약과 동시에 체결한다. 또한 계약서에는 임대료 미지급 시 가압류 가처분 등 행정절차를 진행할 수 있다는 내용을 담았다.
 
 특히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는 글로벌 호텔 브랜드인 ‘그랜드 하얏트’로 들어서는데, 1600객실은 하얏트그룹이 운영하는 전 세계 호텔 중 두 번째로 규모가 크다. 제주의 경우 5성급 브랜드 호텔의 객실 가동률과 현재 요금 등을 고려할 때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의 기대수익도 높을 것이라는 예상이다.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1600객실에 제주 내 5성급 호텔의 평균 객실요금(약 30만원)과 객실가동률(80%)을 적용할 경우 객실 운영수익으로만 확정수익 지급이 가능하다. 특히 제주 드림타워의 경우 스위트룸으로 제공되기 때문에 이에 따른 요금을 적용할 경우 객실 매출은 더욱 증가할 전망이다.
 
 수익구조 방식도 차원이 다르다. 1600객실에 제주 최대 규모 쇼핑몰, 11개의 글로벌 레스토랑과 바, 호텔부대시설, 위락시설 등을 롯데관광개발이 직접 소유하고 통합 운영해 발생한 전체 운영수익에서 호텔레지던스 수분양자에게 확정수익을 우선 지급하게 된다.
 
 노후화에 따른 가치 하락을 막기 위해 8년마다 리노베이션을 하며, 리모델링 비용은 롯데관광개발이 전액 부담한다. 여기에 기존 호텔 분양과 달리 전체 연면적의 59%를 롯데관광개발이 직접 소유해 투자의 안정성을 높였다.
 
 분양 문의는 02-555-7772. 
 
김승수 객원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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