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세계로 나가는 K팜] 중년 여성 갱년기·정맥순환장애 생약 성분으로 증상 개선한다

여성은 중년부터 건강에 급격한 변화를 겪는다. 호르몬 감소, 노화 등으로 전에 없던 증상이 나타나 몸과 마음을 덮친다. 특히 이 시기 발병률이 높은 갱년기, 정맥순환장애는 방치하면 노년기 건강까지 망가질 수 있어 적극 대처해야 한다.
 
신체적·심리적 증상 동시에 완화
동국제약이 지난해 여성 61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갱년기 증상을 처음 경험한 나이는 평균 49.8세였다. 40~50대 10명 중 8명(84.4%)이 최근 1년 내에 안면홍조·우울감·발한·불면증 같은 갱년기 증상을 경험했다고 답했다. 그런데도 35.2%는 이를 단순히 노화로 인식해 관리하지 않았다. 갱년기 증상은 여성 호르몬 감소로 인해 나타난다. 초기부터 관리하지 않으면 골다공증·뇌졸중·관상동맥질환 등 각종 질환의 위험이 커질 수 있다.

 
동국제약의 ‘훼라민큐’는 ‘서양승마(블랙코호시)’와 ‘세인트존스워트’ 등 생약 복합 성분이 함유돼 갱년기 신체적·심리적 증상을 동시에 개선한다. 호르몬제와 동등한 개선 효과를 보이면서도 호르몬제로 인한 유방암, 심혈관계 질환 등 부작용 위험이 없는 일반의약품이다. 다양한 임상 연구로 효과와 안전성이 입증됐다.
 
동국제약은 중년 여성 건강을 위해 매년 ‘동행 캠페인’을 진행한다.

동국제약은 중년 여성 건강을 위해 매년 ‘동행 캠페인’을 진행한다.

만일 발·다리가 자주 붓거나 저리고 아프다면 정맥순환장애를 의심해야 한다. 정맥이 약해져 혈액·체액이 심장으로 원활히 이동하지 못해 생기는 병이다. 방치하면 하지 정맥류, 다리 궤양 등으로 악화할 수 있다. 중년 여성은 특히 주의해야 한다. 20세 이상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40대 이상 여성의 정맥순환장애 증상 경험률은 68%로, 평균(42%)을 크게 웃돌았다.
 
동국제약의 정맥순환 개선제 ‘센시아’는 ‘센텔라 정량추출물’을 주성분으로 한 일반의약품이다. 처방전 없이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 정맥의 탄력 향상과 모세혈관 투과성 정상화, 항산화 효과가 있어 다리 통증·저림·붓기 등의 증상을 완화시켜 준다. 일반적인 혈액순환 개선제와는 효능·효과가 달라 구분해 사용해야 한다.
 
박정렬 기자 life@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