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새마을운동 동두천시지회-지역아동센터 업무협약 체결

▲ 지난 25일 새마을운동 동두천시지회와 지역아동센터연합회가 협약을 체결해 새마을지회는 밑반찬 지원, 정리정돈, 엄마·아빠 결연 맺기 등의 활동을 진행하기로 했다. 사진=동두천시청
새마을운동 동두천시지회와 지역아동센터연합회가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26일 동두천시에 따르면 지난 25일 새마을 8개동 협의회, 지역아동센터장, 부녀회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새마을지회와 지역아동센터 간 업무협약을 체결해 인적·물적 자원을 공유하기로 했다.



업무협약을 통해 새마을지회에서는 조손·편부모가정 등 취약계층 아동 70가정을 선정해 매달 1~2회 밑반찬 지원, 생활공간 방문 정리정돈 및 엄마·아빠 결연 맺기 등을 맡는다.



또, 동양대 영 새마을포럼 회원들의 학습도우미 결연을 통해 아동 건강관리와 학습 및 정서활동을 지원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윤광회 지회장은 “지역아동센터에 나오는 아동들은 조손가정이나 편부모 가정의 아이들로 사랑에 메말라 있고 경제적 어려움도 겪고있다”며 “새마을지도자들이 뜻을 모아 아동들을 돕기로 했다. 앞으로 더 많은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지원규모를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경자 지역아동센터연합회장은 “각 동의 남녀새마을지도자들이 지역아동센터에 관심을 가져준 것에 감사하다. 이를 계기로 지역아동센터에 나오는 아동들의 실태와 센터가 하는 일이 사회저변에 정확하게 알려지고 도움의 손길이 늘어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서희수기자



<중부일보(http://www.joongboo.com)>

※위 기사는 중부일보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중부일보에 있습니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