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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제68주년 6.25 기념행사, David Lopez 기념사



【L.A(미국)=뉴시스】김운영 편집위원 = 제 68주년 6·25 기념행사가 LA 총영사관 관저(627 S.Rossmore Ave.LA,CA90005)에서 25일 오전(현지시각) 있었다.



LA 총영사관,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국 서부지회, 6·25 참전유공자회 주최로 열린 이 날 행사에는 LA 재향군인회 회원들과 6·25 참전 유공자들 민주평통 LA협의회, 국군포로송환 위원회 월남전 참전자회 육군동지회 해군동지회 공군전우회 해병전우회 고엽제 전우회 포병전우회 영관 장교회 회원들과 미국참전용사들 총영사관을 비롯한 LA 한인 단체장들이 참석, 참혹했던 민족상잔의 6·25를 상기하며, 식이 엄수되었다. 기념식장에는 6·25 때 처절했던 기록 사진들이 전시되었다.



기념식은 개회 선언에 이어 해병대 기수단 입장, 국민의례와 김완중 LA 총영사, 정기영 재향군인회 미국 서부지회 부회장의 환영사, 김해룡 참전유공자회 미서부지회장 David Lopez Chapapter 56회장의 기념사, 태국 총영사, 에티오피아 총영사, 터키 총영사, 정정환 월남참전 남가주 지회장의 격려사, 오위영 테너의 비목과 선구자 가곡 연주, 미주여성코랄의 합창이 있었다. 2018.06.26.



uykim33@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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