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안양시, 인도시장 개척단 파견… 교두보 마련

▲ 안양시가 인도시장 개척단을 파견해 비지니스상담회를 갖고 있다.사진=안양시청






안양시가 인도시장 개척단을 파견해 2천742만8천달러 상당 계약 및 수출업무협약 10건을 추진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지난 6월 17일부터 6월 22일까지 5박6일동안 6개사 8명의 인도 시장개척단을 파견해 관내 유망기업들이 인도 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교두보를 마련했다.



인도 뉴델리, 뱅갈루루 지역에서 두차례에 걸쳐 열린 비즈니스 상담회에서 총 상담 횟수 87건, 상담액 6천493만4천달러, 계약추진액 2천742만8천달러, 기업 수출업무협약 10건을 체결했다.



또한 뉴델리에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뉴델리무역관, 경기FTA센터, 안양창조산업진흥원 3개 기관의 인도시장 개척관련 공동 인프라 구축을 통해 인도시장 신규 판로 개척 및 확대전략을 논의했으며, 관내기업 현지 진출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관내기업의 해외진출을 위한 지원 확대와 함께 사후마케팅을 통한 신규 바이어 발굴, 현지 법률 및 인증 문제, 관세 등의 애로사항을 원스톱으로 해결해 관내 기업의 수출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현기자/face001@joongboo.com



<중부일보(http://www.joongboo.com)>

※위 기사는 중부일보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중부일보에 있습니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