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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문사진관]안 보여도 좋아~ 월드컵 응원 개성만점 선글래스

2018 러시아 월드컵이 조별 예선을 한 경기만 남겨둔 25일 각국 응원단의 응원 열기가 뜨겁다. 월드컵에는 새로운 복장의 응원객들이 개성있는 응원을 해 언론의 주목을 끌곤 하는데, 이번 러시아 월드컵에는 선글라스를 착용한 응원객들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로이터=연합뉴스]

2018 러시아 월드컵이 조별 예선을 한 경기만 남겨둔 25일 각국 응원단의 응원 열기가 뜨겁다. 월드컵에는 새로운 복장의 응원객들이 개성있는 응원을 해 언론의 주목을 끌곤 하는데, 이번 러시아 월드컵에는 선글라스를 착용한 응원객들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로이터=연합뉴스]

전 세계인의 시선이 집중된 2018 러시아 월드컵 16강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참가한 8개 조 32개국의 팀들은 25일 현재 모두 2경기씩을 마쳤다. 개최국인 러시아는 홈 이점을 살려 2승으로 본선 토너먼트 진출을 확정 지었으며, 우승 후보군으로 꼽혔던 아르헨티나는 세계적인 공격수 리오넬 메시의 침묵 속에 1무 1패를 거둬 본선 토너먼트 진출을 장담할 수 없게 됐다. 조별예선에서 스웨덴과 멕시코에 2패를 당한 한국은 독일과의 최종전(27일)만을 남겨두고 있다. 
 
조별 경기가 막바지에 이르고, 월드컵의 열기가 한껏 달아오른 현지에서는 자국의 본선 진출을 위해 경기장을 찾은 팬들의 열띤 응원 또한 이어지고 있다. 자국 대표팀을 응원하기 위해 러시아를 찾은 각국 응원단들은 다채로운 의상과 소품으로 이목을 끌었다. 그중 이번 월드컵에는 선글라스에 자국 국기문양의 분장을 한 응원단이 자주 눈에 띄었다. 카메라 기자들에게 포착된 선수들보다 시선을 끈 이색적인 각국 응원단을 사진으로 살펴봤다.
2018 러시아 월드컵 C조 덴마크 대 호주가 열린 사마라 아레나 21일 경기가 시작되기 전에 한 덴마크 팬이 경기장을 바라보며 미소짓고 있다. 이 팬은 덴마크 국기 문양으로 선글라스를 쓰고, 얼굴을 칠했다. [로이터=연합뉴스]

2018 러시아 월드컵 C조 덴마크 대 호주가 열린 사마라 아레나 21일 경기가 시작되기 전에 한 덴마크 팬이 경기장을 바라보며 미소짓고 있다. 이 팬은 덴마크 국기 문양으로 선글라스를 쓰고, 얼굴을 칠했다. [로이터=연합뉴스]

 
22일 에카테린버그의 에카테린부르크 아레나에서 열린 러시아 월드컵 C조 프랑스와 페루전을 찾은 페루 응원객이 얼굴 반절을 가리는 입술모양의 마스크와 선글라스를 쓰고 있다. [AFP=연합뉴스]

22일 에카테린버그의 에카테린부르크 아레나에서 열린 러시아 월드컵 C조 프랑스와 페루전을 찾은 페루 응원객이 얼굴 반절을 가리는 입술모양의 마스크와 선글라스를 쓰고 있다. [AFP=연합뉴스]

월드컵 B조 이란 대 스페인전이 열린 21일 카잔 아레나 스타디움에서 스페인 응원단이 국기가 그려진 선글라스를 쓰고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월드컵 B조 이란 대 스페인전이 열린 21일 카잔 아레나 스타디움에서 스페인 응원단이 국기가 그려진 선글라스를 쓰고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20일 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월드컵 B조 포르투갈 대 모로코전을 앞두고 모로코 국기 모양을 한 선글라스를 쓴 모로코 응원객이 취재진을 발견하고 웃음짓고 있다. [AFP=연합뉴스]

20일 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월드컵 B조 포르투갈 대 모로코전을 앞두고 모로코 국기 모양을 한 선글라스를 쓴 모로코 응원객이 취재진을 발견하고 웃음짓고 있다. [AFP=연합뉴스]

월드컵 A조 우루과이 대 사우디 아라비아전이 열린 21일 로스토프 아레나에서 우루과이을 응원하는 한 시민이 우루과이 국기가 그려진 선글라스를 쓰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월드컵 A조 우루과이 대 사우디 아라비아전이 열린 21일 로스토프 아레나에서 우루과이을 응원하는 한 시민이 우루과이 국기가 그려진 선글라스를 쓰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21일 월드컵 B조 이란 대 스페인 전이 열린 카잔 아레나를 찾은 한 응원객이 이란 국기와 글씨가 쓰여진 선글라스를 쓰고 파이팅 포즈를 취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21일 월드컵 B조 이란 대 스페인 전이 열린 카잔 아레나를 찾은 한 응원객이 이란 국기와 글씨가 쓰여진 선글라스를 쓰고 파이팅 포즈를 취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25일 러시아 예카테린부르크 아레나에서 열린 일본과 세네갈의 H조 경기를 앞두고 아르헨티나와 일본을 동시에 응원하는 한 팬이 웃고 있다. 일장기가 그려진 모자를 쓰고 일본 대표팀 문양의 독수리가 그려진 선글라스를 쓴 이 일본팬의 양볼에는 일본의 국기와 아르헨티나의 국기가 그려졌다. [AP=연합뉴스]

25일 러시아 예카테린부르크 아레나에서 열린 일본과 세네갈의 H조 경기를 앞두고 아르헨티나와 일본을 동시에 응원하는 한 팬이 웃고 있다. 일장기가 그려진 모자를 쓰고 일본 대표팀 문양의 독수리가 그려진 선글라스를 쓴 이 일본팬의 양볼에는 일본의 국기와 아르헨티나의 국기가 그려졌다. [AP=연합뉴스]

21일 러시아 상트 페테르부르크에서 열린 월드컵 덴마크와 호주의 C조 경기를 앞두고 한 호주팬이 대형 스크린을 보며 국가를 부르고 있다. [AP=연합뉴스]

21일 러시아 상트 페테르부르크에서 열린 월드컵 덴마크와 호주의 C조 경기를 앞두고 한 호주팬이 대형 스크린을 보며 국가를 부르고 있다. [AP=연합뉴스]

월드컵 조별 리그 G조 예선전 벨기에와 튀니지전을 응원온 한 벨기에 팬이 벨기에 국기문양으로 이루어진 모자 ,선글라스, 의상을 입고 있다. 이 팬은 벨기에 맥주 브랜드인 '주필러'의 마크가 그려진 모자를 쓰고 있고, 콧수염과 이마는 벨기에 국가 문양으로 염색을 했다. [EPA=연합뉴스]

월드컵 조별 리그 G조 예선전 벨기에와 튀니지전을 응원온 한 벨기에 팬이 벨기에 국기문양으로 이루어진 모자 ,선글라스, 의상을 입고 있다. 이 팬은 벨기에 맥주 브랜드인 '주필러'의 마크가 그려진 모자를 쓰고 있고, 콧수염과 이마는 벨기에 국가 문양으로 염색을 했다. [EPA=연합뉴스]

러시아 월드컵 G조 예선 경기에 앞서 한 벨기에 팬이 전화 통화를 하고 있다. 붉은 뿔을 부착한 이 팬의 선글라스 테두리가 벨기에 국기 문양으로 채색이 되어있다. 벨기에 팀 응원단은 한국응 원단과 마찬 가지로 붉은 악마라 불린다. [AFP=연합뉴스]

러시아 월드컵 G조 예선 경기에 앞서 한 벨기에 팬이 전화 통화를 하고 있다. 붉은 뿔을 부착한 이 팬의 선글라스 테두리가 벨기에 국기 문양으로 채색이 되어있다. 벨기에 팀 응원단은 한국응 원단과 마찬 가지로 붉은 악마라 불린다. [AFP=연합뉴스]

세네갈 팬이 25일 열린 월드컵 H조 일본과 세네갈전에 앞서 취재진의 사진 촬영에 응하고 있다. 세네갈과 일본은 이 날 경기에 무승부를 기록했다. [AFP=연합뉴스]

세네갈 팬이 25일 열린 월드컵 H조 일본과 세네갈전에 앞서 취재진의 사진 촬영에 응하고 있다. 세네갈과 일본은 이 날 경기에 무승부를 기록했다. [AFP=연합뉴스]

스파이더맨 복장을 한 응원객도 있었다. [타스=연합뉴스]

스파이더맨 복장을 한 응원객도 있었다. [타스=연합뉴스]

프랑스와 페루의 월드컵 C조 경기를 앞두고 바이킹 복장을 한 프랑스 남자 축구 국가 표 팀 응원단이 자국팀을 응원하며 소리치고 있다. [타스=연합뉴스]

프랑스와 페루의 월드컵 C조 경기를 앞두고 바이킹 복장을 한 프랑스 남자 축구 국가 표 팀 응원단이 자국팀을 응원하며 소리치고 있다. [타스=연합뉴스]

스웨덴과 한국전을 관람하기 위해 경기장을 찾은 한 한국 응원단이 18일 태극기를 들고 붉은 악마복장으로 응원하고 있다. [EPA=연합뉴스]

스웨덴과 한국전을 관람하기 위해 경기장을 찾은 한 한국 응원단이 18일 태극기를 들고 붉은 악마복장으로 응원하고 있다. [EPA=연합뉴스]

24일 러시아 카잔에서 열린 2018년 월드컵 조별 리그 H예선전에 앞서 콜롬비아 응원단이 환호하고 있다. [EPA=연합뉴스]

24일 러시아 카잔에서 열린 2018년 월드컵 조별 리그 H예선전에 앞서 콜롬비아 응원단이 환호하고 있다. [EPA=연합뉴스]

 
우상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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