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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 승리 이끈 모드리치, 두 경기 연속 MOM 선정

루카 모드리치 선수가 22일(한국시간) 오전 열린 아르헨티나와의 2018 러시아 월드컵 D조 2차전 경기에서 추가골을 넣으며 이날 경기 공식 MOM으로 선정됐다. [로이터=연합뉴스]

루카 모드리치 선수가 22일(한국시간) 오전 열린 아르헨티나와의 2018 러시아 월드컵 D조 2차전 경기에서 추가골을 넣으며 이날 경기 공식 MOM으로 선정됐다. [로이터=연합뉴스]

 
아르헨티나를 상대로 추가골을 넣으며 2경기 연속 골을 터뜨린 크로아티아의 ‘에이스’ 루카 모드리치(32‧레알 마드리드)가 2연속 ‘맨 오브 더 매치’(MOM)에 선정됐다.
 
22일 오전 러시아 니즈니 노브고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의 ‘2018 러시아 월드컵’ D조 조별리그 2차전 경기에서 크로아티아가 3-0으로 승리했다.
 
아르헨티나를 상대로 경기 내용은 물론 매너 마저 이긴 완전한 승리였다. 이로써 크로아티아는 승점 6점으로 일찌감치 16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이날 경기에서 단연 최고는 모드리치였다. 모드리치는 날카로운 패싱력을 선보이며 여러 차례 좋은 찬스를 만들었다.  
 
또 후반 35분에는 페인팅 동작으로 수비수를 제친 뒤 강력한 슈팅을 날려 추가골을 터뜨리며 아르헨티나의 전의를 꺾었다.
 
루카 모드리치 선수가 22일(한국시간) 오전 열린 아르헨티나와의 2018 러시아 월드컵 D조 2차전 경기에서 추가골을 넣으며 이날 경기 공식 MOM으로 선정됐다. [사진 러시아월드컵 공식 페이지]

루카 모드리치 선수가 22일(한국시간) 오전 열린 아르헨티나와의 2018 러시아 월드컵 D조 2차전 경기에서 추가골을 넣으며 이날 경기 공식 MOM으로 선정됐다. [사진 러시아월드컵 공식 페이지]

 
국제축구연맹(FIFA)은 경기 종료 후 모드리치를 공식 MOM으로 선정했다. 1차전에서 패널티킥을 정확하게 골로 마무리한 모드리치는 1차전에 이어 두 번째 경기에서도 MOM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게됐다.
 
박광수 기자 park.kwangsoo@joongang.c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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