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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국내 유일 24세 북극곰 ‘통키’의 마지막 여름

국내 유일 24세 북극곰 ‘통키’의 마지막 여름

국내 유일 24세 북극곰 ‘통키’의 마지막 여름

국내 유일의 북극곰 ‘통키’가 21일 용인 에버랜드에서 얼린 생선을 먹고 있다. 1995년 마산의 한 동물원에서 태어난 통키(24)는 1997년에 에버랜드로 옮겨졌다. 사람 나이로 70~80세인 통키는 11월 영국 요크셔 야생공원으로 이주해 여생을 보낼 예정이다. 
 
최승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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