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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브리핑] 현대·기아차, 북미·유럽·인도 권역본부 신설

현대·기아자동차가 북미·유럽·인도에 권역본부를 설립, 현장 중심의 자율경영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18일 밝혔다. 각 권역본부는 해당 지역 상품 운용과 시장 전략, 생산과 판매 등을 총괄한다. 현대차 북미권역본부장에는 이용우 브라질법인장(부사장)이, 유럽권역 본부장으로는 부사장으로 승진한 최동우 유럽관리사업부장이 임명됐다. 인도권역본부장은 구영기 인도법인장(부사장)이 맡는다. 현대차는 공석이 된 현대차 사업관리본부장에는 김형정 현대차 유럽법인장을 부사장으로 승진시켜 발령했다. 기아차의 북미권역본부장에는 임병권 현대차 사업관리본부장(부사장)이, 유럽권역본부장엔 박용규 유럽법인장이 부사장으로 승진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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