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5만원 걸고 한국 이기면 16만원 딴다"…유럽 도박사의 예측

신태용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 [연합뉴스ㆍ중앙포토]

신태용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 [연합뉴스ㆍ중앙포토]

유럽 주요 베팅업체들 도박사들은 대부분 2018 러시아월드컵 한국-스웨덴 전의 승리팀은 스웨덴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18일 베팅정보사이트 ‘오즈체커’(Odds Checker)에 따르면 유럽의 주요 28개 베팅업체는 한국과 스웨덴의 조별 기르 F조 1차전 승자를 알아맞히는 종목에서 한국의 배당률을 스웨덴보다 모두 높게 정했다. 한국 배당률이 높다는 것은 한국의 승리 가능성이 그만큼 낮다는 뜻이다.
 
베팅업체 중 베트365ㆍ스카이베트ㆍ라드브로크스ㆍ윌리엄힐 등 업체들은 배당률을 한국에 16/5∼10/3으로 제시햇다. 배당률 16/5란 ‘5만원을 걸어서 한국이 이기면 상금으로 16만원을 준다’는 뜻이다. 틀리면 5만원을 그대로 베팅업체가 갖는다. 스웨덴 승리에 대한 배당률은 21/20∼11/10이었다.
 
두 팀의 무승부에 돈을 건다면 배당률은 얼마일까. 이 베팅업체들이 제시한 배당률은 21/10 정도였다.
 
한국과 스웨덴의 국제축구연맹(FIFA) 2018년 월드컵 본선 F조 1차전은 한국시간으로 이날 오후 9시 러시아 니즈니 노브고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최선욱 기자 isotope@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