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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한국외대 지방 행정·의회 학부, 6·13 지방선거 당선자 26명 배출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지방 행정·의회 학부는 6월 13일 치러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기초의원 24명, 광역의원 2명 등 당선자 26명을 배출했다.
 
경기도의원으로 선출된 의정부시의회 권재형 의원, 인천광역시의원으로 선출된 연수구 김준식 의원 등 시도의원 2명, 처음 지방의회에 입성한 서울시 강동구의회 박희자 당선자, 군산시의원으로 재선에 성공한 신영자 의원 등도 모두 사이버외대 지방 행정·의회 학부 출신이다.
 
지난 2015년 문을 연 사이버한국외대 지방 행정·의회 학부는 전국에서 유일한 지방행정과 지방의회에 특화된 지방의정 전공 학사학위과정이다. 학생들의 대부분은 현직 지방의원과 지방정치 지망생, 공무원 등이다.  
 
교과과정도 지방의정론, 행정사무감사, 예산심의, 대집행부 질의, 선거전략기획론 등 다른 학교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실무중심 과목으로 구성되어 있고, 현장 경험이 많은 전직 지방의원, 국책 연구소 연구원, 대학교수 등이 사례 중심으로 가르치고 있다.
 
지방자치 분야를 연구해온 사이버한국외대 최창수 지방 행정·의회 학부장은 “지방분권화 시대를 맞아 지방자치의 발전과 지역주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서는 지방의회의 역량 강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만학의 어려움 속에서 선거에 당선된 학생들이 지역발전을 이끄는 핵심 일꾼으로 활약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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