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일본 6개업체 초청, 서울서 관광 세미나

 지난 6월 11일, 서울 바이산 카페에서 도쿄관광세미나가 개최되었다. 이 세미나는 지금까지 호텔 연회장을 사용했으나, 올해는 색다르게 카페에서 진행되었다.
 
일본 측에서는 도쿄관광재단, 호텔 그랜드팔레스, 도부철도그룹, 도쿄타워, 빅카메라, 미츠코시 이세탄, 게이세이 전철 총 6개 업체가 참가했다.
 
세미나 전인 6월 7~10일에는 킨텍스에서 열린 하나투어 여행박람회에 출전하여 일반 고객들과 소통을 하였고, 11일 세미나에서는 미디어 업계 종사자들만 초청되었다.
 
이번 행사는 도쿄 여행상품 판매 의욕이 높은 여행사와 정보 발신에 적극적인 미디어 업계 관계자들이 초청되어 효과적으로 도쿄 방문객을 높이고자 하는 취지에서 개최되었다.
 
이 날 행사에서는 도쿄의 최신 지역인 기요스미시라카와 지역, 오쿠시부야 지역, 다가야산도 지역 등이 소개되었다.
 
행사 주최 관계자는 “도쿄에는 작지만 럭셔리한 시간을 만끽할 수 있는 지역이 많으므로 한국 분들이 ‘소확행 도쿄’를 발견해 주셨으면 합니다.”라고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