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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재판거래' 의혹, 최순실 특검 출신이 수사 책임 맡아

'최순실 게이트'에 대한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하는 박영수 특검팀이 2016년 12월 21일 서울 대치동 특검 사무실 앞에서 현판식을 열고 있다. 왼쪽부터 어방용 수사지원단장, 윤석열 수사팀장, 양재식 특검보, 박충근 특검보, 박 특검, 이용복 특검보, 이규철 특검보, 조창희 사무국장. [중앙포토]

'최순실 게이트'에 대한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하는 박영수 특검팀이 2016년 12월 21일 서울 대치동 특검 사무실 앞에서 현판식을 열고 있다. 왼쪽부터 어방용 수사지원단장, 윤석열 수사팀장, 양재식 특검보, 박충근 특검보, 박 특검, 이용복 특검보, 이규철 특검보, 조창희 사무국장. [중앙포토]

신자용 파견 검사가 2016년 12월 14일 오전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마련된 특검 사무실에 출근 하고 있다. [뉴스1]

신자용 파견 검사가 2016년 12월 14일 오전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마련된 특검 사무실에 출근 하고 있다. [뉴스1]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 관련 수사 부서가 기존 서울중앙지검 공공형사수사부(부장 김성훈)에서 특수 1부(부장 신자용)으로 재배당됐다.
 
대법원은 18일 "사안의 중요성과 중앙지검 부서간 업무분담 등을 고려한 결정"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공공형사부에 있는 고발 등 관련 사건들은 오늘 특수 1부로 재배당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특수 1부의 신자용 부장(46, 사법연수원 28기), 은 박영수 특별검사팀에서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를 수사한 바 있다. 신 부장은 2016년 12월 박영수 특검팀에 파견돼 2017년 3월까지 국정농단 사건을 수사했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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